숲속에서 #2
강가에 도착한 건 다음 주말이었다.
달이 물 위에 길게 늘어져 반짝였다.
그는 그녀를 안고 물가로 내려갔다.
차가운 물이 발목을 적시자, 그녀는 몸을 떨며 웃었다.
“추워. 그런데… 더 하고 싶어.”
그는 그녀를 물속으로 끌어당겼다.
옷은 이미 젖어 투명해졌고, 젖꼭지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그의 손이 허벅지 안쪽을 타고 올라가자, 그녀는 다리를 벌리며 숨을 삼켰다.
물살이 몸을 쓸어내리며, 뜨거운 살덩이가 그녀를 채웠다.
파도가 치는 소리, 신음이 섞여 밤을 울렸다.
그는 그녀의 엉덩이를 꽉 잡고 리듬을 맞췄다.
“아… 더 세게.”
물이 튀고, 그녀의 머리카락이 얼굴에 달라붙었다.
절정에 다다르자, 그녀는 그의 어깨를 물며 몸을 떨었다.
강물이 그들의 땀과 체액을 씻어내고, 둘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물속에 누웠다.
“이제… 다음은 어디?”
그녀의 목소리가 떨렸다.
그는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산 정상. 바람이 세게 불 때.”
달이 물 위에 길게 늘어져 반짝였다.
그는 그녀를 안고 물가로 내려갔다.
차가운 물이 발목을 적시자, 그녀는 몸을 떨며 웃었다.
“추워. 그런데… 더 하고 싶어.”
그는 그녀를 물속으로 끌어당겼다.
옷은 이미 젖어 투명해졌고, 젖꼭지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그의 손이 허벅지 안쪽을 타고 올라가자, 그녀는 다리를 벌리며 숨을 삼켰다.
물살이 몸을 쓸어내리며, 뜨거운 살덩이가 그녀를 채웠다.
파도가 치는 소리, 신음이 섞여 밤을 울렸다.
그는 그녀의 엉덩이를 꽉 잡고 리듬을 맞췄다.
“아… 더 세게.”
물이 튀고, 그녀의 머리카락이 얼굴에 달라붙었다.
절정에 다다르자, 그녀는 그의 어깨를 물며 몸을 떨었다.
강물이 그들의 땀과 체액을 씻어내고, 둘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물속에 누웠다.
“이제… 다음은 어디?”
그녀의 목소리가 떨렸다.
그는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산 정상. 바람이 세게 불 때.”
1ヶ月前